SWU ONE Work
대화, 문서 작성, 교내 규정 검색과 연구 검토를 통해 실제 업무 결과를 완성합니다.
- 업무 목적에 맞는 대화와 문서
- 교내 자료와 근거를 활용한 답변
- 사용자 권한에 따른 안전한 기능 제공
Seoul Women's University
생성형 AI의 가능성과 한계를 이해하고, 실행 결과를 비판적 문해력으로 해석·검증하며 배움과 업무에 책임 있게 활용하는 인재를 양성합니다.
One experience, two responsibilities
AI 기능을 많이 제공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무엇을 맡길 수 있고, 무엇을 사람이 확인해야 하는지도 같은 화면에서 이해할 수 있어야 합니다.
대화, 문서 작성, 교내 규정 검색과 연구 검토를 통해 실제 업무 결과를 완성합니다.
AI 활용 원칙, 데이터 경계와 구성원 의견을 연결하여 대학의 운영 기준을 함께 만듭니다.
Eight principles
이 원칙은 완성된 교칙이 아니라 대학 구성원이 함께 검토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운영 초안입니다. 각 항목을 펼치면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천 기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AI는 판단을 돕지만, 중요한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사람이 집니다.
업무 목적에 꼭 필요한 정보만 사용하고, 불필요한 식별정보는 먼저 제거합니다.
AI를 사용한 사실과 활용 범위를 과제, 수업, 연구와 행정 맥락에 맞게 밝힙니다.
법령, 통계, 인용과 규정은 AI의 표현이 아니라 공식 원문으로 다시 확인합니다.
비용, 언어, 장애와 디지털 역량의 차이가 새로운 교육 격차가 되지 않게 합니다.
데이터 민감도와 업무 목적에 맞는 승인된 모델과 처리 경로를 선택합니다.
도구 사용법뿐 아니라 오류, 편향, 보안과 책임의 한계를 함께 학습합니다.
권리와 기회에 큰 영향을 주는 자동화에는 사전 검토와 사람의 개입을 의무화합니다.
개인정보보호 원칙, UNESCO AI 윤리 권고, NIST AI Risk Management Framework와 EU AI Act의 공통 원칙을 대학 운영 맥락에 맞게 재구성했습니다.
공식 근거 확인Practical guide
지금 자신의 역할을 선택하면, 바로 실천할 수 있는 활용·확인·제한 기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념 설명, 아이디어 비교, 문장 교정과 학습 계획에 활용합니다.
과제 기준을 확인하고 인용·수치·사실을 원문과 대조합니다.
생성 결과를 자신의 작업처럼 제출하거나 타인의 개인정보를 입력하지 않습니다.
수업 자료 구조화, 토론 질문, 연구 아이디어 점검과 피드백 초안에 활용합니다.
허용 범위, 표시 방법과 평가 기준을 수업 시작 전에 명확히 제시합니다.
성적, 표절과 연구윤리 판단을 AI 결과만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안내문, 회의록, 보고서 구조와 공개 자료 요약에 활용합니다.
공식 조문, 예산, 일정과 대상이 최종 문서에 정확히 반영됐는지 검토합니다.
개인정보 업무는 승인된 내부 환경에서만 처리하고 인사 판단을 자동화하지 않습니다.
Data boundary
데이터 등급은 도구의 편의보다 우선합니다. 아래 기준은 논의를 위한 운영 초안이며, 실제 업무에서는 관련 규정과 담당 부서의 승인을 함께 확인합니다.
홈페이지, 공개 규정, 보도자료
출처를 확인하고 일반 AI 활용이 가능합니다.비공개 회의자료, 업무 초안
승인된 내부 환경과 접근 권한이 필요합니다.학번, 성적, 연락처, 인사자료
최소화·가명화 후 허용된 전용 경로만 사용합니다.입학, 징계, 채용, 자동화된 평가
사전 심의와 사람의 최종 판단 없이는 사용하지 않습니다.업무상 필요한 정보를 승인된 내부 처리 경로에서 최소 범위로 사용할 수 있도록 통제한다는 뜻입니다. 외부 검색과 모델로 전달되는 정보는 별도의 경계를 적용합니다.
Participate
실제 수업과 업무에서 마주친 기대, 우려와 개선 제안을 남겨주세요. 의견은 원칙과 운영 기준을 보완하는 근거로 활용합니다.
개인정보는 작성하지 마세요. 원문은 관리자만 검토하며, 공개에 동의한 의견도 별도로 작성한 공개 검토본만 게시합니다.
Community voice
등록된 의견을 유형과 주제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유서술 원문은 공개하지 않으며, 작성자가 동의하고 관리자가 별도로 검토한 공개문만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그래프는 작성자가 선택한 주제와 기존 의견 항목을 기준으로 집계합니다. 소수 의견이 독립된 경향처럼 과도하게 해석되지 않도록 5건 미만인 주제가 하나라도 있으면 상세 주제 그래프 전체를 표시하지 않습니다. 구성원 수나 여론조사 결과를 뜻하지 않으며, 자유서술 원문은 분석하거나 공개하지 않습니다.
작성자가 공개에 동의하고, 관리자가 개인정보와 식별 가능성을 확인해 별도의 공개문으로 승인한 내용만 표시합니다.
공개 검토를 마친 의견을 불러오고 있습니다.
Evidence
국제 기준과 국내 법·정책을 그대로 복사하지 않고, 대학의 교육·연구·행정 환경에 적용할 수 있는 행동 기준으로 해석합니다.
From conversation to responsible action